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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2/18  조이시애틀뉴스
워싱턴주 코로나 의심자 7백명 넘어

워싱턴주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 안심하고 있을만한 상황은 아닌것 같다.


주 보건부는 현재 주내 7백여명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과 관련해 당국의 관찰을 받고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


KOMO뉴스에 따르면 현재 코로나바이너스에 노출된 주민을 포함해 총 746명이 공중보건 관찰 대상이다. 공중보건 관계자들이 이들의 건강상태를 매일 모니터링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 대상자에는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과 최근 14일 이내에 중국여행에 돌아온 사람들이 포함됐다. 이는 연방정부 검역규정에 따른 것이다.


지금까지 워싱턴주에서 총 26명이 신종 바이러스 감염여부 테스트를 받았으며 이 가운데 스노호미시카운티 거주자로 알려진 남성 한명만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미국 내에서 코노나바이러스 확진자 15명이 나왔으며 중국 본토에서는 이로 인해 18일 현재까지 총 2천4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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