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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1/10  조이시애틀뉴스
역사적인 켄모어 신학교 건물 '호텔로 탈바꿈'

Courtesy Photo: The Washington Trust


켄모어의 세인트 에드워드 주립공원에 자리잡은 역사적인 신학교 건물이 롯지 스타일의 호텔로 바뀐다.


워싱턴주 공원레저위원회는 9일 이 건물을 호텔로 복원하겠다는 시애틀 개발업자의 사업계획을 승인한다고 밝혔다.


마크 브라운 커미셔너는 시애틀 개발업자인 케빈 데니얼스와의 이같은 합의는 1930년대에 지어진 낡은 신학교 건물을 복원시킬 수 있는 훌륭한 제안이라고 강조했다. 로마네스크 부흥의 랜드마크인 이 건물은 국립 사적지로 등록됐다.


지역의 일부 주민들은 그러나, 평화로운 분위기의 레이크 워싱턴 호숫가 공원에 차량으로 북적이는 호텔이 들어선다는 소식에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 실제로 이 공원을 상업적으로 개발한다는 사업계획을 반대하는 청원서에 3천여명이 서명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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