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2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28735
발행일: 2016/11/04  조이시애틀뉴스
올해 시애틀 '밀리언달러' 주택 판매 기록적

매물로 나온 메다이나의 7백만달러 주택 (Courtesy Photo: Windermere Real Estate)


경제호황에 힘입어 올해 시애틀의 100만달러 이상 고급주택 거래가 사상최고를 기록했다. 


올들어 지금까지 킹카운티 지역에서 팔린 주택의 12%는 100만달러 이상의 고급주택으로 지난 10년새 평균 비율의 두배가 넘는다고 시애틀타임스가 4일 보도했다.


윈더미어부동산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100만달러가 넘는 주택매물은 늘어나고 있는 반면, 25만달러 이하의 주택은 점차 찾기 힘든 상황이다. 올해 거래된 주택 가운데 25만달러 이하는 5%에 불과하다.


부동산정보업체 트루리아는 지난 5월 시애틀의 100만달러 주택 비율은 전국 주요도시의 평균보다 2배가 넘으며 이러한 비율이 더욱 빠르게 늘고 있다고 분석했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