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들을 보는 순간 어떤 느낌과 이야기가 전해지나요?
1. 사진은 좋은 매체입니다. 사진 한 장으로 하고 싶은 많은 이야기를 표현할 수 있기에 대중 매체로도 그 역할을 잘하고 있습니다. 신문이나 잡지에 꼭 사진들이 첨가되는 이유가 이런 사진의 장점을 모두 인정하고 있기 때문이겠죠.
2. 사진의 기본적인 기술적인 면을 습득한 후 시작해야 하는 일이 자신의 사진에 어떤 이야기를 담을지 진지하게 생각하며 사진촬영에 임하면 많은 사람이 보고 공감 할 수 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3. 사진에 담을 이야기는 사회적 이슈가 있는 것도 좋고 평범한 일상생활의 하루도 좋습니다. 출퇴근길에서 보았던 풍경도 좋고 아니면 하루의 영상일 수도 있습니다. 자신이 촬영한 한 장의 사진이 한 줄의 글과 말보다 더 의미 있는 이야기를 전할 수 있다는 믿음과 자신감을 가질 때 소재에 좀 더 진지하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어떤 경우이든 순간포착을 놓치지 않고 담아내는 것은 사진사로서의 중요한 기술입니다.
4. 사진 촬영 후 사진 후보정 (Photo Editing)의 역할도 무시하지 못할 정도로 중요합니다. 적당한 노출 조절, 컨트라스트 첨가, 그리고 색감 조절 등등 디지털 시대의 사진 후보정은 필수입니다.
제이슨 김(Jason J. Kim)
UW 약대 졸업(1991년)
Group Health 에서 25년차 임상약사 근무 중
2009년 포토아이모션 사진동호회에서 사진 입문
2012년 포토아이모션 사진동호회 2대 회장 역임
2016년 2월 개인 전시회 개최
2016년 4월 개인 스튜디오 개설
홈페이지: www.jasonjkimphotography.com
문의: jasonjkimphotograph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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