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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6/08/28  조이시애틀뉴스
한국역사문화캠프 '성료'



워싱턴주 한미여성회와 재미한국학교 서북미지역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한국역사문화캠프가 27일 마운트레이크 테라스에 소재한 시애틀한인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캠프는 5개 클래스로 편성돼 사물놀이장은 샛별문화원, 다도는 아태문화센터, 도깨비장은 한만휘씨, 광복은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전통놀이마당은 꽃동산 한국학교 홍사라 교장 그리고 다식은 한미여성회에서 각각 담당해 진행했다.


이미숙 재미한국학교 서북미협의회 회장은 "한미여성회에서 한국의 대표 음식이라 할 수 있는 불고기와 김치 그리고 중간에 간식으로 떡볶이로 만들어 학생들에게 제공했다"며 "장소가 넓고 오픈된 공간이어서 편하게 진행할 수 있었고 시애틀한인장로교회측의 많은 배려로 마음 편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학생들은 캠프참가 기념으로 광복 클래스 후 각자가 디자인 한 광복 티셔츠와 기념사진, 도깨비 가면, 그리고 각 클라스 수업을 마친 후 수료증 대신 각 클래스의 그림이 새겨져 있는 뱃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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