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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6/08/05  조이시애틀뉴스
[리우올림픽] 올림픽 8연패 노리는 한국의 기대주 최미선 '예선 1위'

Photo: Courtesy of RIO 2016™ ORGANISING COMMITTEE

Photo: Courtesy of RIO 2016™ ORGANISING COMMITTEE


올림픽 8연패를 노리는 한국 양궁의 막내 최미선(20·광주여대)이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랭킹라운드에서 1위로 예선을 통과했다.


최미선은 5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의 삼보드로모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랭킹라운드에서 72발 합계 669점을 쏴 전체 64명 중 1위로 통과한 했고 장혜진과 기보배는 2~3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리우올림픽 테스트이벤트(프레올림픽)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모두 금메달을 딴 최미선은 지난 5월과 6월 두 차례 월드컵에서 연달아 우승하며 3관왕을 차지했다.


(*조이시애틀뉴스는 Rio2016 조직위원회 홍보부의 승인을 얻어 올림픽조직위의 공식 사진을 게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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