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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6/05/27  조이시애틀뉴스
UW, 한인 여학생 활약으로 NCAA 여자골프 '우승'


한인 사라 이 양이 활약하는 워싱턴대학(UW) 여자골프팀이 26일 끝난 전미대학경기연합(NCAA) 여자부 골프 챔피언십에서 감격의 우승을 차지했다. 이양은 신원택 전 스포켄한인회장의 조카이다. 


이날 유진 컨추리클럽(파72·6369야드)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UW은 강호 스탠포드대를 3-2로 물리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양팀이 숨막히는 접전을 벌인 끝에 연장전에 돌입, 첫 홀을 동률로 마친 줄리앤 알바레즈는 18번 홀에서 진행된 연장 두번째 대결에서 30야드 밖에서 친 칩샷을 홀에서 6인치에 붙여 파를 기록했지만 스탠포드의 로렌 김양은 12풋 파 퍼트를 실패, 결국 UW이 3-2 승리를 거두면서 NCAA 챔피언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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