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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6/05/18  조이시애틀뉴스
UW, 미국 공립대 가운데 15위 평가

워싱턴대학(UW) 시애틀 캠퍼스


서북미 최고의 명문 대학으로 꼽히는 시애틀의 워싱턴대학(UW)이 미국 내 15위의 우수 공립대학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평가기관 니시(Niche.com)가 최근 발표한 공립대학 순위에 따르면 UW은 펜실베니아주립대, 버지니아공대에 이어 15위에 랭크됐다. 오리건주 유진의 오리건대학(UofO)은 63위에 올랐다.


니시는 이번 평가에서 학문분야 25%, 가치 25%의 비중을 두고 교수 자질, 학생들의 전반적인 경험에 각각 10% 비중 그리고 캠퍼스 다양성, 교내생활, 체육활동, 안전, 지역환경 등을 평가요소에 포함시켰다.  


UW은 대부분 A평가를 받았는데 특히 지역환경과 체육부분에서는 A+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안전부문에서는 B-평가를 받아 최근 캠퍼스 주변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강절도사건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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