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4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26744
발행일: 2016/05/16  조이시애틀뉴스
한미여성회 '일일찻집' 모금행사



  
워싱턴주 한미여성회(회장 영 브라운)는 지난 14일 타코마에 소재한 아태문화센터에서 장학사업을 위한 '킴와 찻집(KIMWA-Cafe)' 모금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영민 전 페더럴웨이 시장, 서인석 아태문화센터 이사장, 민학균, 김준배 전 시애틀한인회장 등 한인 인사들도 참석했다.


영 브라운 한미여성회 회장은 "한미여성회는 함께 호흡하고 더불어 성장한다는 자세로 친정 대한민국과 시집 미국 사이에 공동체와 공감대를 형성하는 교량적 역활을 하고 있다"며 행사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