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4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26742
발행일: 2016/05/16  조이시애틀뉴스
초대형 크루즈선 시애틀 입항

로얄커리비언의 '바다의 탐험가(Explorer of the Seas)'호.

 

3천명이 넘는 관광객을 태운 초대형 크루즈 선박이 16일 오전 시애틀에 입항했다. 


시애틀항만청은 서부 해안 최대 크루즈선인 로얄커리비언의 '바다의 탐험가(Explorer of the Seas)'호가 스미스 코브 크루즈 터미널에 들어온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 크루즈선은 길이가 1,020피트이고 총 3,114명의 승객을 태우고 있다.


항만청은 성명을 통해 "시애틀 크루즈 비즈니스는 승객 기준으로 미국 서부 해안 최대 규모로 3,7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연간 4억5,900만 달러의 관광업계 수입과 함께 주정부와 지방정부에 1,760만 달러의 세수를 가져다주고 있다"고 밝혔다.


항만청에 따르면 크루즈선 한척이 입항할때마다 시애틀은 260만달러의 경제유발 효과를 거두고 있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