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4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26680
발행일: 2016/05/11  조이시애틀뉴스
신디 류 하원의원, 4선 킥오프 열기 '후끈'


올가을 선거에서 4선에 도전하는 신디 류 워싱턴주 하원의원(민주, 32선거구 포지션 1)의 캠페인 시작행사에 많은 한인과 미국인들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보여줬다.


지난 10일 저녁 밸린저 팍에 소재한 마운트레이크 테라스 커뮤니티 시니어 센터에서 열린 킥오프 행사에는 니콜라 스미스 린우드 시장, 마랄린 체이스 주 상원의원과 스노호미시 카운티 의원 등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 롱런이 기대되는 류 의원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류 의원은 “2010년 워싱턴주 하원의원에 출마해 당선된 후 벌써 4선에 도전하게 됐다”며 “올해로 정치 경력 13년째인데 지난 2003년 쇼어라인 시의원 출마시절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도와준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준배 전 미주총연 서북미협의회 회장, 레지나 채 워싱턴생활상담소 소장, 정현아 워싱턴주 한인상공회 회장 등 한인 인사들도 모습을 보였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