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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끼마 재향군인회를 방문한 최선 회장(오른쪽)과 권용운 자문위원(왼쪽)이 재향군인회장 빌리 키예트씨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
워싱턴 해병동지회에서는 시애틀 총영사관에서 주관하는 한국전 참전 미군용사 평화의 메달 수여행사에 적극 협조하는 활동의 일환으로 셰할리스와 벨링햄에 이어 올해에는 야끼마에서 행사를 하기위해 야끼마 VFW 379 재향군인회관을 방문, 재향군인회회장 빌리 키예트씨와 두 시간에 걸쳐 행사에 대해 논의 했다.
이미 작년에 김병권 부총영사가 방문하여 10명의 참전용사에게 메달을 수여했으나, 그때 미처 참석하지 못한 많은 참전용사들을 위해 올해에는 대대적으로 야끼마 인접지역까지 확산하여 한국전 참전용사 전원에게 대한민국정부에서 주는 평화의 메달과 수여증을 꼭 받을 수있도록 협력하여 일을 추진하기로 했다.
오는 6월 4일 오후 4시에 행사를 하기로 결정 했고, 위싱턴 해병동지회에서는 1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해 총영사관을 돕기로 했다.
한편 총영사관측과 해병동지회에서는 한국전참전용사들에게 한국전통무용과 한국음식을 대접하기를 원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을 기대하고 있다. 봉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시애틀 총영사관(206-441-1011)으로 연락하거나 해병동지회 최선 회장(253-651-5976)에게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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