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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6/01/25  조이시애틀뉴스
양창영 의원, "재외동포 위상이 바로 대한민국의 위상"


양창영 새누리당 재외국민위원회 수석 부위원장은 지난 20일 턱윌라 라마다호텔에서 한인 지도자들과 조찬간담회를 갖고 재외선거 등을 화제로 대화를 나눴다.


양 의원은 이 자리에서 "재외동포의 위상이 곧바로 대한민국의 위상"이라고 지적하고 이러한 맥락에서 많은 한인들이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을 할 수 있도록 홍보에 적극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모임을 주선한 새누리당 재외국민 해외자문위원회의 이광술 시애틀지부장은 캐나다에서 열린 아시안 국가 여야 국회의원 초청 포럼​ 참석 후 시애틀을 방문한 양 의원이 서북미 지역 해외 자문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설명했다.


지난 40여년간 해외이민 사업을 펼쳐온 양 의원은 "좁은 우리 대한민국 땅에서 해외로 이민을 많이 나가게 하여 오늘날 7​5​0만의 우리 동포들이 가진 재산이 곧바로 우리 대한민국의 재산이요 우리 대한민국의 영토가 넓어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조찬 모임에는 정현아 워싱턴주 상공회장, 김무웅 워싱턴주 음악인협회장, 김경자 워싱턴주 음악인협회 전회장, 마이클 리 서북미 이북도민회장, 최용남 서북미 이북도민회 이사장, 전은주 이북도민회 전 회장, 박웅철 이북도민회 부회장, 홍종태 애국단체 연합회장, 이창구 애국단체연합회 이사장, 김동진 목사, 양재학 흥사단 서북미 지회장, 한용석 이승만기념사업회장, 케이킴 워싱턴주 여성부동산협회 전 회장, 황기현 애국단체연합회 부회장, 김정철 한국자유총연맹 서북미 고문, 김요안 재외국민 해외 자문위원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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