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다이어트를 해도 뱃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 4가지. 사진=/픽사베이 |
다이어트를 해도 ‘뱃살’만 빼기는 어렵다. 그렇다면 왜 빠지지 않는 것일까?
이와 관련 미디어매체 FYTTE은 20일 왜 다이어트를 해도 뱃살은 좀처럼 빠지지 않는지에 대한 이유 4가지를 소개했다.
1. 자세가 바르기 않기 때문에
지방은 평소 움직이지 않는 몸, 사용하지 않는 곳에 쌓이기 마련이다. 팔이나 다리는 평소 움직여도 배의 근육은 잘 사용하지 않는다. 이럴 때는 허리를 펴고 배에 힘을 준 올바를 자세를 유지해보자. 자세를 유지하는 것은 의외로 신경이 쓰이기 때문에 힘들지만, 뱃살이 줄어드는 데는 효과가 있다.
2. 항상 높은 굽의 신발을 신고 있어서
높은 굽의 신발을 신고 있다 보면 걸을 때 다리가 보통 때보다 덜 올라가게 된다. 다리를 덜 올리는 만큼 다리와 연결된 아랫배의 근육도 덜 움직이게 된다.
3.식이요법으로만으로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서
다이어트를 식사 제한 등 식이요법 만으로만 한다면 요요는 더 오기 쉽고, 뱃살은 더 늘어나게 된다. 운동과 함께 병행해 뱃살이 찌기 어려운 몸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4. 운동을 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
뱃살이 많다면 그만큼 격렬한 운동은 하기 힘들다. 그러나 무리하게 뱃살을 빼기위해 힘들고 격한 운동을 했다가는 다이어트 포기는 물론 부상의 위험까지 배제할 수 없다. 차근차근 쉬운 운동부터 단계를 밟아 운동을 진행해야 한다. 또한 뱃살만 빼려고 하지 말고 몸 전체를 건강하게 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운동을 해야 한다
기사=아시아투데이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