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6 (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24957
발행일: 2015/12/14  조이시애틀뉴스
시애틀 휘발유 $1.99 시대 '컴백'


퓨젯 사운드 일부 주유소의 휘발유 판매가격이 또다시 갤런당 1.99달러로 내려갔다.


개스프라이스닷컴에 따르면 14일 현재 린우드, 쇼어라인 코스트코와 린우드 비즈니스 코스트코의 보통 무연 휘발유 판매가격이 갤런당 1.99달러로 가장 싸다.


이어 에버켓 코스트코, 린우드 QFC 그리고 린우드 프레드마이어가 2.02달러로 상당히 저렴하다.


휘발유 판매가격이 시애틀 평균은 2.49달러, 워싱턴주 평균은 2.41달러 그리고 전국 평균은 2.01달러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