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7 (토)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24895
발행일: 2015/12/07  조이시애틀뉴스
이북도민회, 새 회장에 마이클 이 씨 선출


이북도민회는 전은주 회장 후임으로 마이클 이 총무를 새 회장에 선출했다.


지난 5일 페더럴웨이에 위치한 김인실 이북도민회 회원 자택에서 열린 올해 정기총회에서 이회장과 함께 최용남 봉사부장을 이사장에 추대하고 통일시대에 걸맞는 이북도민회 위상과 발전방안 그리고 회원배가를 위한 캠페인 등에 대해 논의했다.


마이클 이 신임 회장
이날 모임에는 최고령인 박남표 고문과 주완식 고문도 참석한 가운데 동열모 이사가 하모니카 연주로 분위기를 띄웠고 참석자들이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합창하며 친목을 다졌다. 


장신재 재무는 "이북도민회가 이렇게 안정되고 우뚝 설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전은주 회장과 일레인 권 이사장의 열정과 희생적인 헌신 덕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출타 중인 윤요한 목사는 카톡을 통해 "이북도민회가 서로 사랑하며 고향 찾아가는 날까지 발전에 발전을 더하고 함께 기도하자"는 내용의 메시지를 전했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