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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트맨’ 벤 애플렉, 불륜설 아니라더니...“유모 호텔 체류비 지불” 출처=/AP, 뉴시스 |
새로운 ‘배트맨’이 된 배우 벤 에플렉(43)이 함께 불륜설에 휩싸인 유모 크리스틴 우즈니악(28)이 현재 머무르고 있는 호텔비를 지불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5일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벤 애플렉이 크리스틴 우즈니악을 돌보고 있다”는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43)의 한 측근 인터뷰를 보도했다.
피플은 우즈니악이 머무르고 있는 호텔이 예전 벤 애플렉이 집을 떠나 오랫동안 머물렀던 장소라고 설명했다.
이 측근은 “벤 애플렉이 크리스틴 우즈니악의 호텔 생활을 돌보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벤 애플렉은 크리스틴 우즈니악과 불륜설을 공식 부인했다. 그러나 크리스틴 우즈니악은 “벤 애플렉과 만남을 가진 것이 맞다”고 고백해 파문은 더욱 커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벤 애플렉이 크리스틴 우즈니악의 체류비를 지불하고 있다는 보도가 전해지자 벤 애플렉의 불륜이 기정사실화 되고 있다.
이와 관련 목격자들은 “크리스틴 우즈니악이 호텔 생활을 즐기고 있는 것 같다”며 “여배우가 휴가를 즐기는 것 처럼 사진 찍히는 걸 즐기고, 수영장, 스파, 레스트랑 등에 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 크리스틴 우즈니악은 호텔 주변에서 계속해 파파라치 사진이 찍히고 있다.
벤 애플렉은 제니퍼 가너와 지난 6월 이혼했다. 현재 벤 애플렉은 제니퍼 가너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
한편 벤 애플랙은 오는 2016년 3월 25일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맨 오브 스틸’에서 배트맨을 연기한다.
기사=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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