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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urtesy photo: Bellevue Police Department |
최근 벨뷰 쿠거 마운틴 주택가 도로에 누군가 반복적으로 나사못을 뿌려 주민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
주민들은 누군가 못 수백개를 도로에 뿌려 대단히 위험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며 범인을 잡아달라고 경찰에 신고했다.
주민들에 따르면 이른 아침에 운전 중 자주 못이 발견된다는 것. 인근에 사는 마조리 하우드는 최근 수개월간 집앞 도로에서 4백개가 넘는 못을 주웠다며 이는 뿌려진 못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주민들은 처음에는 공사차량에서 못을 흘린 것으로 생각했으나 매번 비슷한 시간에 못이 뿌려지는 것을 목격하고는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는 생각을 갖게 됐다.
못은 자전거 이용자들에게 인기있는 60가 선상의 2마일 구간에 뿌려지고 있다.
범인 추적에 나서고는 있지만 아직 용의자의 윤곽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벨뷰경찰은 못으로 인해 타이어가 펑크난 주민은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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