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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2/05/26  JoySeattle
등대교회, 입당감사예배 개최


등대교회(담임목사 박요한)가 새 성전을 마련, 지난 20일 350여명의 교인과 축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입당감사예배를 개최했다.


‘십자가로 영원을 보고, 내가 치유 되는 봄(Insight)과 누림(Joy)을 맛본다’는 뜻을 지닌 등대교회 박요한 목사는 “생각조차 하지 않았던 나이트클럽과 카지노 자리를 창세전부터 예비하셔서 어둠의 세력을 내쫓으시고, 만민이 기도하는 집으로 변화시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또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희생의 땀과 기도의 눈물, 귀한 예물로 헌신하신 모든 성도들에게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축복드린다”고 입당 소감을 밝혔다.


김상수 목사(페더럴웨이 교회협의 회장)는 “여러분의 눈물과 기도, 충성으로 등대교회가 세워졌으며 이 교회를 통해서 이 지역의 복음과 성령의 역사가 충만하기를 축하한다”고 축복의 말을 전했다.


또한 장동희 목사는 “유럽의 웅장했던 교회가 박물관으로 바뀌고 폐허가 되는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는 등대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의 영과 주님의 주권이 회복하는 역사가 반드시 이뤄지며 항상 하나님의 마음이 머무는 성전으로 이 지역 사회의 등불이 되길 바란다”고 선포하며 등대교회 입당을 축하했다.


이날 입당예배는 등대교회가 배출한 바이올린 스타 저스틴 리가 특별 출현했으며 코너스톤 남성 중창단이 찬양으로 입당을 축하했다.


<등대교회 예배시간> ▲주일예배: 오전9시, 11시 ▲금요예배: 오후 8시 ▲새벽예배: 오전 6시(월~금) ▲영어권(EM)예배:

주일 오전11시, 금요일 오후 8시 ▲청년?대학예배: 토요일 오후 7시
<주소> 30333 Pacific Hwy S Federal Way, WA 98003 <문의> 253-334-9191 /미디어한국 최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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