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새벽 바슬에서 셰브론 주유소 2곳과 서브웨이 식당이 잇따라 차량 돌진 절도로 털렸다.
 |
| (Photo: Bothell Police Department) |
바슬경찰국에 따르면 절도범들은 붉은색 닷지 램 트럭을 이용해 이들 업소 출입구를 들이받은 후 매장 안으로 들어갔다. 범행에 사용된 트럭의 뒷 유리창도 박살났다고 경찰이 전했다.
피해를 입은 주유소와 서브웨이 식당은 NE 195가 11600블럭의 같은 주차장에 위치해 있다. 경찰은 이날 오전 2시45분경 첫번째 셰브론 주유소 마트로 차량이 돌진했고 이어 서브웨이 식당을 들이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한시간 뒤 쯤 5분 거리에 있는 다른 셰브론 주유소도 동일한 용의자에 의해 털렸다.
경찰은 절도범들이 두 주유소에서 현금 금고와 현금자동인출기(ATM)를 훔쳐 달아났다고 말했다. 서브웨이 식당 주인은 사업장에서 도난당한 물품은 없다고 말했다.
범인들을 추적 중인 경찰은 이들 모두 마스크를 쓰고 있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