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3.9.23 (토)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yseattle.com/news/53272
발행일: 2023/06/02  조이시애틀뉴스
2년된 '더러운 매트리스'를 코스트코에 반품한 남성

한 코스트코 고객은 새 매트리스를 구입할 수 있는 스토어 크레딧을 원했기 때문에 산지 2년된 매트리스를 반품하기로 결정했고, 그 결과 성공했다고 온라인 매체 디스트랙티파이가 2일 보도했다. 

TikTok | @yuli_luna11.11

율리아나 마르티네즈(@yuli_luna11.11)는 친구와 함께 2년 된 매트리스를 반품하여 새 매트리스를 구매할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코스트코를 방문하여 시도해본 결과, 별문제 없이 리턴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매체는 고객이 매장에서 구매한 상품을 반품할 수 있는 기한이 정해져 있지 않은 관대한 반품 정책을 악용, 이같이 오랫동안 가지고 있던 제품을 반품하는데 아무런 거리낌이 없는 '뻔뻔한' 사람들도 더러 있다고 전했다. 

한달이 넘으면 반품하기에는 너무 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러한 반품 정책의 한계를 넘어서는 데 아무런 거리낌이 없어 보이는 사람들도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이다. 

코스트코는 매트리스의 종류가 다양하지는 않지만 반품 시기나 반품 이유, 반품 상태 등에 대해 신경 쓰지 않는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유니뱅크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