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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5/24  조이시애틀뉴스
팝스타 티나 터너 83세로 타계

'로큰롤의 여왕'으로 불리는 미국 팝 스타 티나 터너가 24일 8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뉴욕타임스(NYT) 보도에 따르면 터너는 오랜 투병 끝에 스위스 취리히 근처 퀴스나흐트에 있는 자택에서 평화롭게 숨을 거뒀다고 그녀의 대리인이 24일 밝혔다.


1950년대에 데뷔한 터너는 '왓츠 러브 갓 투 두 위드 잇'으로 1985년 그래미 시상식에서 '올해의 레코드' 등 3개 부문을 휩쓰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30여년간 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NYT 음악평론가인 존 퍼렐스는 티나 터너의 히트곡 대부분은 다른 작곡가가 썼지만, 터너의 보컬로 생동감을 얻게 된다면서 그의 목소리를 "특별한 악기"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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