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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11/24  조이시애틀뉴스
'블랙프라이데이'에 주립공원 무료 입장

윗비 아일랜드 북부와 아나코테스를 가로지르는 디셉션 패스는 가장 인기 있는 주립공원이다. (Photo: Washington State Parks)

블랙프라이데이인 25일 '아메리카 원주민 유산의 날(Native American Heritage Day)'을 맞아 워싱턴주 내 모든 주립공원이 무료 입장을 실시한다. 

이날은 주립공원에서 디스커버 패스(하루 이용료 10달러, 연간 패스는 30달러)가 필요하지 않다. 주 천연자원부와 주 어류야생부에서 관리하는 레크리에이션 구역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캠핑장 등 숙박 또는 시설 대여에는 여전히 일반 요금이 적용된다. 또한 겨울 레크리에이션을 위한 주차 공간을 제공하는 스노 파크 부지에 주차하려면 여전히 스노 파크 퍼밋이 필요할 수 있다.

워싱턴주에는 산,  숲,  해안선을 아우르는 1백곳이 넘는 주립공원이 있다.  특히 윗비 아일랜드 북부와 아나코테스를 가로지르는 디셉션 패스는 가장 인기 있는 주립공원이다. 

시애틀에서 가까운 세인트 에드워드 주립공원(Saint Edward State Park)은 커클랜드에서 켄모어에 걸쳐 있는 호숫가 산책로가 일품이다. 

페더럴웨이의 대시 포인트(Dash Point) 주립공원에서는 퓨젯 사운드의 경관을 즐길 수 있다.  워싱턴 주립공원 웹사이트(st.news/WAparks)에 접속하면 전체 워싱턴 주립공원을 찾아볼 수 있다. 

이날은 오리건 주립공원들도 입장료를 면제한다. 하지만 레이니어, 올림픽 등 국립공원은 입장료를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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