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2.9.29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yseattle.com/news/50050
발행일: 2022/06/21  조이시애틀뉴스
린우드 상가 화재...한인업소 등 피해

린우드 99번 하이웨이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 한인업소인 스피디 오토 글라스, 간판업체, 토잉업체 등 비즈니스가 불에 탔다. (Photo: South Snohomish County Fire)

21일 새벽 0시경 린우드 99번 하이웨이 선상에 위치한 상가건물에서 화재가 발생, 한인업소 등 비즈니스 3곳이 전소되고 인근 아파트 주민 1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한인업소인 스피디 오토 글라스, 간판업체, 토잉업체 등 비즈니스가 불에 탔다.  

화재가 발생한 직후 경찰은 99번 하이웨이 주변 도로를 폐쇄하고 진화작업을 지원했다. 

상가 뒤편 아파트의 일부 유닛도 화재 피해를 입어 주민 12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현장에 나온 적십자에서 대피한 주민들에게 임시 거처를 마련해줬다.  

소방국에 따르면 업소 건물 지붕이 내려앉으면서 불길이 더 거세져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었다.

불길이 완전히 잡힌 오전 5시경 99번 하이웨이의 차량통행이 재개됐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유니뱅크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