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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1/07  조이시애틀뉴스
"앞으로 수주간 학교 문 닫을 수도"

오미크론 사태와 더불어 교직원 부족, 폭설과 폭우로 이어지는 악천후 등으로 워싱턴주 각급학교들이 수주간 휴교에 들어갈 수도 있다고 크리스 레익덜 주 교육감이 7일 밝혔다. 

그동안 제이 인스리 주지사와 발을 맞춰 코로나19 팬데믹에도 학교는 문을 열어야 한다고 주장해왔던 레익덜 교육감은 여전히 학교가 안전하지만 교사가 모자라 교육구 또는 개별 학교가 셧다운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레익덜 교육감은 "우리는 대면수업을 유지하도록 최우선으로 다하고 있다. 하지만 오미크론으로 인해 정말 어려운 상황을 맞고 있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주 교사노조의 줄리 파퍼 대변인은 "많은 교사들로부터 절반 또는 그이상의 학생들이 수업에 들어오지 않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있다"면서 "이는 교사가 수업을 반복해서 해야한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혼란스러운 상황"이라고 최근의 학교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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