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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7/29  조이시애틀뉴스
UW, 학비 대비 연봉 '미국 최고'

UW 바슬 캠퍼스의 모습. (Google photo)


워싱턴대학(UW)이 미국에서 학비 대비 연봉이 가장 높은 대학으로 평가됐다고 시애틀P-I가 전했다.


최근 CNBC가 발표한 '2020 학비 대비 연봉이 가장 높은 50개 대학' 자료에 따르면 UW 바슬이 1위, UW 시애틀이 3위를 각각 차지했다.


CNBC는 각 대학의 연간 수업료 대비 졸업 후 10년이 넘은 졸업생들의 연봉을 바탕으로 랭킹을 정했다.


미국 공립대학 가운데 1위를 차지한 UW 바슬 캠퍼스의 연간 수업료는 6,812달러(부모 수입이 7만5천달러 이하인 주내 거주자)에 불과하지만 졸업 후 10년이 넘는 졸업생의 중간 연봉은 10만8천달러에 달한다.


참고로 한인 예병욱 박사가 UW 바슬 캠퍼스 총장으로 재직 중이다. 


2위는 뉴욕시립대학(CUNY)으로 연간 학비는 8,425달러이지만 졸업 후 10년 이상된 졸업생들의 중간 연봉은 10만7,100달러인 것으로 조사됐다.


3위는 UW 시애틀 캠퍼스로 연간 학비는 9,349달러이지만 졸업 후 10년이 넘는 졸업생들의 중간 연봉은 11만2,300달러다.


4위는 퍼듀대학으로 연간 학비 9,342달러에 졸업 후 10년 이상된 취업자들의 중간 연봉은 11만달러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UW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올가을 수업은 주로 온라인 강의로 진행하고 실습 등이 필요한 10% 미만의 강의만 대면수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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