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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5/20  조이시애틀뉴스
<속보> 경고받은 피트니스센터 다시 문 닫아

알링턴에 소재한 '파워 앨리 피트니스' (Google photo)


주지사의 외출 금지령을 무시하고 영업을 강행했던 워싱턴주의 피트니스센터 두 곳이 법무부의 최후통첩을 받자 다시 문을 닫았다고 킹5뉴스가 전했다.


알링턴에 소재한 '파워 앨리 피트니스'와 퓨열럽에 위치한 '노스웨스트 피트니스'는 소비자보호법 위반으로 최고 2천달러의 벌금을 받게될 처지에 놓이자 바로 영업을 중단했다.


지난주 문을 열고 영업을 재개했던 PA 피트니스의 업주 아미클 젤리슨은 벌금을 피하기 위해 주정부가 정한 시한인 19일 오후 7시까지 문을 닫을 것이라고 밝혔다. 


노스웨스트 피트니스도 입구에 "우리의 저항을 잠시 중단한다(temporarily halting our protest)"는 내용의 안내문을 붙이고 영업을 중단했다. 업주는 이 안내문에서 "우리의 저항을 재개하기 위한 방법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 업소는 밥 퍼거슨 주 법무장관이 행정명령 위반과 함께 경쟁업체에 대해 우위를 점한 소비자보호법 위반으로 정식 소송을 제기하자 요구한 마감시한에 맞춰 영업을 중단한 것이다.


PA 피트니스를 관할하는 알링턴시도 주지사 명령을 어기고 계속 영업을 하면 사업면허를 취소하겠다고 경고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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