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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3/19  조이시애틀뉴스
트럼프, "4인가족 기준 3000달러 지급"

연방정부는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가족당 최대 3,000달러까지 위로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AP통신이 전했다. 


스티븐 므누신 연방재무부 장관은 19일 트럼프 행정부가 의회에 제시한 지원계획에 따라 각 가정에 발송하는 수표는 각 개인의 은행계좌에 입금해야한다고 밝혔다.

 

므누신 장관은 "지급액은 성인 1명당 1천달러이며 어린이는 1명당 500달러로 두자녀를 둔 가정은 3천달러의 수표를 받게된다"면서 "현재 목표는 앞으로 3주 이내에 수표를 발송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므누신 장관은 "이는 열심히 일하는 미국인들에게는 큰 돈"이라고 강조했다.

 

므누신 장관은 현재의 국가비상사태가 지속될 경우, 이들 가정은 6주 후에 추가로 3000달러 수표를 받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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