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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2/11  조이시애틀뉴스
어린 소녀 성매수 시도한 30대 '쇠고랑'

데니얼 리 발디 (Photo: Benton Co., Ore., Sheriff's Office)


인터넷에 '어린 소녀(younger girls)'를 찾는다는 광고를 낸 워싱턴주 30대 남성이 한 소녀와 연락을 주고 받은 끝에 오리건주 코발리스까지 차를 몰고 내려갔으나 결국 쇠고랑을 차는 신세가 됐다.


벤튼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데니얼 리 발디(33)는 코발리스에서 소녀를 맞나 워싱턴주 밴쿠버까지 데려다 주며 성관계를 갖겠다는 기대와는 달리 현장에서 대기하고 있던 수사관들에게 체포됐다.


그는 소녀로 위장한 수사관들과 2주반 가까이 채팅을 하며 만나기로 한 끝에 지난 7일 코발리스의 약속 장소로 향했다.


셰리프국은 "어린 소녀를 픽업하기 위해 7일 밤 코발리스에 도착한 발디는 현장에서 체포됐다"면서 "그날밤 벤튼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된 발디는 미성년자 유혹, 온라인 아동 성매수 등 혐의에 대해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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