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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1/13  조이시애틀뉴스
[포토] 제13회 워싱턴주 한인의날 기념식


올해로 제13회째를 맞는 워싱턴주 한인의 날 기념식이 13일 정오 퀸앤에 소재한 시애틀총영사관에서 열렸다. 


다우 콘스탠틴 킹카운티 행정관, 니콜라 스미스 린우드 시장 등 주류사회 인사들도 다수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이형종 총영사는 "한인들은 기업인, 법조인, 정치인 등 각계에서 활약하며 워싱턴주 사회에 크게 기여하고 한미관계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고 말했다.


한인의 날 축사를 한 콘스탠틴 행정관은 주의 한인 인구는 4만여명으로 전체 인구의 2%가 넘는다고 언급하고 전체 주민 다섯명 가운데 한명이 아시안 이민자라는 사실은 놀라운 변화이자 긍정적인 현상이라며 이민자들에 대한 친밀감을 나타냈다.


그는 한인들이 시애틀 북쪽으로는 쇼어라인 그리고 남쪽으로는 페더럴웨이 일대에 밀집해 있다고 소개하고 폴 신 전 주 상원의원, 신디 류 주 하원의원, 쉐리 송 워싱턴주 부동산 커미셔너, 그리고 자신과 함께 일했던 양성준 전 비서실장 등을 일일이 언급하며 한인사회와의 친분도 과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 바비 리 시애틀시 경제개발국장이 제니 더칸 시장을 대신해 참석, 한인의 날을 축하하는 인사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무용가 양진숙씨가 한국 전통무용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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