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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2/10  조이시애틀뉴스
이경미 시인, ‘서울문학’ 해외작가상 수상


서북미문인협회(회장 고경호) 회원인 이경미 시인이 계간지 ‘서울문학’ 해외작가상을 수상했다.


LA 한국문인협회 미주지회(회장 강정실)는 지난 5일 하와이 호놀룰루 서울가든에서 제10회 한미문단 문학상 시상식을 겸한 한미문단 겨울호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이경미 시인은 ‘서울문학 해외번역상 시 부문’에서 본인의 시를 본인이 직접 영문으로 번역한 ‘어느 때밀이의 일기’로 해외작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치했다.


이경미 시인은 2015년 서북미문인협회의 제11회 뿌리문학상 공모전에서 시 부문 대상에 입상한바 있다.
 

고경호 회장은 "아직 이 시의 영문 번역본은 보지 못했지만, 너무나 한국적이고 한국 사람 사이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의 시를 영문으로 표현하였다는 것은 서북미지역 한글문학의 영문화, 더 나가 한국문학의 세계화에 불을 지피는 계가가 되지 않을까 하는 은근한 기대를 해본다"며 축하해줬다.


고 회장은 서북미문인협회도 '어느 때밀이의 일기'의 영문 번역본이 미 주류사회 문단에 널리 알려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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