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2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28241
발행일: 2016/09/22  조이시애틀뉴스
오리건 장로찬양단 합창제 '성황'



 

오레곤한인교회장로회 산하 오레곤 장로찬양단(단장 한영수 장로)은 지난 17일 밴쿠버한인장로교회에서 창단 12주년을 기념하는 찬양의 밤 정기 연주회를 개최했다.


'주가 곧 오시리!'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합창제는 정민규 장로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순서는 최철우 목사의 기도, 김송현 장로의 성경봉독에 이어 밴쿠버한인장로교회 지선묵 목사가 “왕되신 하나님을 찬송하라” 는 주제로 설교를 했으며, 심관식 원로목사가 축도를 했다.


2부 찬양제 사회를 맡은 오레곤 장로찬양단 한영수 단장은 "창단 12년만에 워싱턴주 밴쿠버지역에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전할수 있는 정기 공연을 할수 있다는것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며, 바쁜 주말인데도 찬양단을 아끼는 마음으로 참석한 모든분들과  많은 은혜를 공유할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될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영수 단장은 앞으로 기회가 닿는다면 다시 한번 밴쿠버지역에서 이 지역 성도님들과 함께 귀한 시간을 갖기를 원한다며,  오레곤 장로찬양단이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는 찬양으로 오레곤과 밴쿠버 지역의 복음화를 찬양사역으로 잘 감당 할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장로찬양단은 첫 공연 순서로 “나의 기도”  “다 찬양하여라” “주앞에 옵니다” “전능하신 여호와” “영광의 주님” 등을 불렀으며, 특별순서로 정민규 장로회장이 “주예수보다 더 귀한것은 없네”를 섹스폰으로 연주했고, 심형원 장로가 독창으로 “그대의 찬손”을 불렀다.

 
찬양단은 두번째 순서로 우리에게 친근한 노래인 “아리랑” 을 비롯하여 “켄터키 옛집” “주의 손에 나를 포개고” “주가 곧 오시리”등을 불러 참석한 성도들에게 잠시나마 고향을 생각하며 하나님에게 은혜를 드리는 깊은 감명의 시간을 가졌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