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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6/07/22  조이시애틀뉴스
워싱턴주 경제의 돈줄은 역시 '소매업'

 
스타벅스, 노스트롬, 코스트코, 아마존 등의 본사가 있는 시애틀의 소매업이 워싱턴주 경제의 근간을 이루고 있으며 향후 수년간 지속적인 성장세를 누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최근 시애틀상공회의소가 개최한 오찬 모임에서 에릭 쉰펠드 상공회 부회장은 워싱턴주 전체 소매업의 연간 매출이 1,240억달러를 넘어 모든 업종 가운데 가장 높다고 밝혔다.


쉰펠드 부회장에 따르면 가장 최근 수치인 2014년 통계를 바탕으로 1,240억 달러의 매출액을 기록한 소매업계는 총 35만5천여명의 종업원을 고용, 이들에게 121억 달러의 임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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