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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6/05/28  조이시애틀뉴스
아태문화센터, 전북 '한 스타일' 일부 전시품 기증받아



전라북도는 지난 26-27일 피어스 칼리지 레이크우드 캠퍼스에서 개최한 한국 전통문화를 보여주는 '한 스타일' 전시회의 일부 품목을 아태문화센터에 기증했다.


서인석 아태문화센터 이사장은 "이틀 행사로만 전북을 알리신 것이 아쉬워 행사장에 전시했던 현수막 외 초롱등, 한지 우산 등 몇가지 상품은 심상연 전북-워싱천주 자매결연위원장과 박형배 워싱턴주 파견관의 배려로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서 이사장은 "송하진 전북 도지사 방문의 마지막 행사로 피어스 칼리지에서 열린 전시회는 전북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이 대학의 박명래 국제교육처장님 덕분으로 전시행사를 열 수 있어 다행으로 생각한다"며 "많은 분들이 수고해 주셔서 이곳 워싱턴주에 한국을 알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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