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4 (수)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26573
발행일: 2016/05/03  조이시애틀뉴스
리아 암스트롱, 미국 유수의 자선가 후보에

리아 암스트롱 한미여성회 상임고문


타코마에서 활동하는 한인 여류사업가 리아 암스트롱(74, 한국명 김예자) 씨가 미국 모금전문가협회(AFP)가 시상하는 사회봉사상 후보에 올라 서북미 한인으로는 첫 수상의 영예가 기대된다.


한미여성회 상임고문인 암스트롱씨는 그동안 자선활동과 커뮤니티 봉사활동을 인정받아 쉬라나 킬던 씨의 추천을 받아 전국에서 추천된 '탁월한 자선가(Outstanding Philanthropist)' 부문 후보 22명 가운데 한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결과는 오는 5월 13일 온라인 투표가 종료된 후에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투표에는 한인들도 참여할 수 있다. 아래의 협회 사이트를 방문, 리아 암스트롱(Lea Armstrong) 박스를 클릭한 후 맨 아래의 '접수(Submit)'를 클릭하면 된다. 투표는 매일 1회만 가능하다.


버지니아주 알링톤에 본부를 둔 AFP는 50년 역사의 전국단체로 3만 명의 회원과 전 세계에 213개의 지부를 두고 있다. 기부활동 지지와 조사, 교육, 자격 프로그램 운용 등의 사업을 해오고 있으며 매년 11월 15일을 전국 자선의 날로 정해 기부와 자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증대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투표하기: http://nominations.afpresources.org/2016npdvote


 

2016 Philanthropist - Lea Armstrong from AFP IHQ on Vimeo.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