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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6/04/12  조이시애틀뉴스
대한부인회, 한인 목회자들과 '만남의 시간'


대한부인회(KWA)는 지난 11일 타코마 본부로 한인 목회자을 초대, 점심식사를 대접하며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서 나은성 봉사위원장이 환영인사를 했고 타코마목사회장인 최상구 목사가 시작기도를, 샌드라 잉글런드 KWA 이사장이 부인회의 전반적인 활동에 대해 브리핑을 했다.  
 

잉글런드 이사장은 각종 소셜 서비스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KWA는 현재 1,300명이 넘는 직원들이 한국어, 베트남어 등 총 27개국 언어로 가사보조, 소셜서비스, 노인급식, 가정폭력 피해자 구제, 지역복지, 건강상담 등 서비스를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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