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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08/20  조이시애틀뉴스
시애틀 통합한국학교, 개강 앞두고 '우편 접수' 시작


지난 학기 공인 교육기관인 '어드밴스드ED'로부터 승인을 받은 첫 한국학교인 시애틀 통합한국학교(교장 박준림)가 오는 9월 12일 개강을 앞두고 학교등록 우편접수를 시작했다.


박준림 교장은 개강일 등록과 병행하는 우편 접수는 웹사이트(www.usbks.org)에서 원서를 다운받아 학교 주소로 발송하면 된다고 말했다.


시애틀 통합한국학교 수업은 매주 토요일 9시에서 12시 까지 한국어와 문화, 역사 그리고 12시에서 오후 1시까지는 유아미술, 초등미술, 종이접기, 태권도, 구연동화, 사물놀이 등  다양한 특별활동으로 진행된다.


박 교장은 "특별히 올해부터는 특별활동에 사물놀이 반을 신설하여 학생들에게 한국의 얼과 장단을 심어주고자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작년부터 최초로 시작한 워싱턴대학(UW) 한국어반은 올해부터는 10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한 학기에 5학점, 일 년에 10학점을 취득하는 특혜가 부여된다.


쇼어라인 크리스찬 스쿨에서 열리는 한국학교 등록금은 한국어반은 225달러, 특별활동반은 80달러, UW 한국어반은 370달러이다.


▲우편 등록:


  원서 다운로드:  www.usbks.org
  원서 접수주소:  USBKS, 2400 NE 147th St., Shoreline WA, 98155  


▲연락처 : seattle2ks@gmail.com 또는 (206) 795-9010, (425) 697-6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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