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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1/11/14  JoySeattle
80세 할머니의 화려한 패션


관절 척추 수술 전문 바로병원과 등산복 브랜드 아우토반코리아에서 오는 11월 22일 실버패션쇼를 개최한다. 바로병원 기획홍보실과 아우토반 기획마케팅부가 만나 실시하는 이번 패션쇼는 최고령 모델이 80세에 이르는 이색 패션쇼이다. 병원에서 개최하는데다 모델이 모두 환자출신이라 어색하고 침체된 분위기를 생각할지 모르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이 바로병원측의 설명.


실버패션쇼는 바로병원에서 매년 개최하는 홈커밍데이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해에 실시한 패션쇼는 환자와 환자가족은 물론, 지역주민까지 어울려 매우 활발한 분위기로 이루어졌다. 이번 패션쇼 역시 모델은 모두 바로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환자로, 수술전과는 다른 활발한 워킹으로 친지들에게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기를 고대하고 있다. (출처=뉴스와이어)


조이시애틀닷컴 뉴스팀 editor@joyseatt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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