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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1/10/04  JoySeattle
아시아나, 차세대 여객시스템 도입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이 고객에게 보다 신속 정확한 항공 예약, 발권 및 공항 관련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차세대 여객시스템을 도입한다.
 

아시아나항공은 5일(수) 강서구 오쇠동 본사에서 류광희 여객본부장과 율리아 사텔(Julia Sattel) 아마데우스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시아나항공 차세대 여객시스템 도입 서명식’을 가졌다. 류광희 여객본부장은 서명식에서 “신규 시스템의 활용으로 고객 편의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며, 이의 성공적인 도입을 위해 인력과 자본의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규 시스템이 도입되면 고객들은 항공권 예약뿐만 아니라 호텔 및 렌터카의 예약, 발권까지도 한번에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에 수 분 이상 소요되었던 항공권 환불의 경우도 30초 이내에 처리가 가능해 지는 등 보다 신속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뉴스와이어 제공)
 

조이시애틀닷컴 뉴스팀 editor@joyseatt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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