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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3/27  조이시애틀뉴스
시애틀타임스 35분만에 준비하는 비빔밥 소개

시애틀타임스 화면 캡쳐

시애틀타임즈가 한국의 비빔밥은 맛과 질감의 만화경이라며 35분만에 4인분을 준비할 수 있는 비빔밥(Sheet-Pan Bibimbap)을 소개했다. 

뉴욕타임즈 에릭 김 기자가 쓴 이 기사에서 인기있는 요리에는 기원에 관한 여러 이야기가 있으며 반찬과 김치처럼 다양한 변형이 있고 일반적으로 나물(양념한 야채) 반찬을 냉장고에 보관하는 요리사는 남은 쌀과 매콤하고 달콤한 고추장, 참기름과 같은 조미료와 함께 그릇에 추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빔밥을 처음부터 시작할 경우, 일부는 각 식재료를 개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다. 그러나 동시에 모든 것을 요리할 수 있는 재미있는 방법이 있다며 "밥이 익어가고 계란이 다른 팬에 오븐에 프라이할 때 한 시트 팬에 비트와 밥을 함께 익힌다"고 했다. 

이러한 방식으로 비빔밥을 준비할 때 설탕에 졸인 고구마와 짭짤한 케일도 곁드리는 것을 적극 권장하지만 시금치, 파 또는 아스파라거스와 같이 냉장고에 있는 모든 야채를 사용하면 조리 시간을 줄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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