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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9/02  조이시애틀뉴스
UW, 포브스 우수대학 랭킹 33위에 올라

UW 시애틀 캠퍼스 (UW Photo)

워싱턴대학(UW) 시애틀 캠퍼스가 경제지 포브스가 선정한 미국 최고의 대학 랭킹에서 33위를 차지했다. 

이번주 포브스가 발표한 미국 상위 500개 대학 명단에 워싱턴주에서는 UW의 3개 캠퍼스를 포함해 모두 13개 대학이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는 연례 미국 최고의 대학 랭킹을 발표하면서 "미국 전역에서 학생들의 부채를 최소화하면서 최고의 학업 및 커리어 성공"을 제공하는 대학을 강조했다. 

엠마 휘트포드 포브스 선임 교육기자는 “대학 학위는 모든 학생에게 중요한 투자이며 최근 몇 년간 재정적 혼란으로 인해 많은 학생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면서 "이 목록은 그 학업투자를 하는데 있어 참고할 수 있는 공립 및 사립 대학을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포브스에 따르면 올해 33위에 오른 UW은 학생 1인당 평균 1만5,450달러의 보조금을 받고 약 5,776달러의 학자금 대출 빚을 지고 졸업한다. 졸업생의 평균 10년 급여는 12만6,800달러다. 

UW 시애틀 캠퍼스 외에 500대 우수 대학에 선정된 워싱턴주 대학은 다음과 같다. 

▲UW 바슬 캠퍼스: 153위
▲워싱턴주립대학(풀만): 191위
▲UW 타코마 캠퍼스: 193위
▲휘트먼 칼리지(왈라왈라) 199위
▲곤자가대학교(스포켄) 218위

포브스는 "올해 최고의 학교를 선택하기 위해 학생들이 제때 졸업했는지, 졸업 후 높은 급여를 확보했는지, 학생들이 계속해서 성공적인 경력을 쌓았는지 등의 요인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히고 학생들이 졸업 후 빚을 지고 있는 정도도 조사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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