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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1/13  조이시애틀뉴스
워싱턴 주지사, 병원에 주방위군 긴급 투입

오미크론 변이로 워싱턴주의 코로나19 감염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 의료기관들이 감당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병원에 주방위군이 긴급 투입된다. 

제이 인스리 워싱턴 주지사는 13일 기자회견을 갖고 "백신 보급에도 보급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감염자가 급속히 늘어나는 위기 상황을 억제하기 위한 일련의 조치를 취한다"면서 주방위군을 동원하는 배경을 설명했다. 
 
주방위군이 투입돼 의료업무를 지원하는 병원은 에버렛의 프로비던스 지역의료센터, 야키마에 있는 야키마 밸리 메모리얼병원, 웨나치에 소재한 센추럴 워싱턴 병원, 스포켄의 성심의료센터와 아동병원 등이다. 

또한 올림피아 프로비덴스 세인트 피터스 병원, 리치랜드의 캐드렉 지역의료센터, 시애틀의 UW병원과 하버뷰병원, 타코마 멀티케어에는 주방위군 코로나19 검사팀이 파견된다. 

주정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킹카운티와 스노호미시카운티에는 추가로 연방재난관리청(FEMA) 검사소가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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