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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1/17  조이시애틀뉴스
정다인, 시애틀통합학교 말하기 대회 '대상'

윤혜성 교장이 올해 말하기 대회에서 “나는 시인이 되고 싶어요”라는 주제로 나의 꿈을 발표, 대상을 수상한 정다인(5학년) 양을 축하해주고 있다.

 

시애틀 통합한국학교(교장 윤혜성)는 지난 16일 2020-2021학년도 말하기 대회 수상자 시상식을 가졌다. 시상식은 드라이브 뜨루 방식으로 코비드 19 예방수칙을 지키면서 개별로 시간 예약을 하고 시애틀 통합 한국학교 임시 사무실에서 진행했다.


윤혜성 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예년처럼 같이 모여 축하하는 자리는 갖지 못했지만, 열심히 말하기 대회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격려의 마음을 담아 상장을 수여할 수 있어서 매우 기뻤다”고 했다.


올해 대회에서 “나는 시인이 되고 싶어요”라는 주제로 나의 꿈을 발표한 정다인(5학년) 양이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또한 “뮤지컬 배우가 돼서 꿈을 주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를 발표한 이지호(4학년) 양이 금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주어진 주제에 대해 말하는 것을 2-3분 내의 동영상으로 찍어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학생 15명이 저마다 소중한 꿈과 메시지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 교장은 "올해 개교 25주년을 맞은 시애틀 통합한국학교는 매년 말하기 대회를 개최, 한국어로 말하는 훈련을 통해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도 함양시키고, 발표력도 신장시키며, 외국인에게는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알리게 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열린 대회였지만 각자의 생각과 감정을 참신하고 다양하고 진솔하게 표현하여 어느 때 보다도 뜻깊은 행사가 였다는 것이다.


윤 교장은 “말하기 대회는 아이들이 한국어 학습에 더욱 관심을 갖도록 동기부여를 하는 것이 목적인 만큼, 앞으로도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한편, 대상을 차지한 정다인과 이지호 학생은 2021년 재미한국학교 서북미지역협의회 주최 말하기 대회에 시애틀 통합 한국학교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시애틀 통합한국학교는 현재 코비드 19으로 인해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하고 있으면 2020-2021학년도 2학기는 2월 6일부터 시작한다. 2학기에도 설날, 3.1 운동 행사, 교지표지 공모전, 장날 등의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면 즐겁고 유익한 온라인 수업을 위해 전교사가 준비하고 있다.


2학기 등록사이트: https://www.usbks.us/Contents.php?C=SR
문의: seattle@usbks.org



▲2020-21 USBKS 교내 말하기 대회 수상자 명단:


대상   정다인 Tia Jung(만세 5)
금상   이지호 Elina Lee(만세 4)


초등 저학년(1st~2nd grad)


금상      김하은  Chloe Kim(우리 2)
은상      김서아 Ella Kim(다움 1)
동상      최민우 Noah Choi(다움 2)


초등 고학년(3rd~5th grad)


대상      정다인 Tia Jung(만세 5)
금상      이지호 Elina Lee(만세 4)
은상      김윤서 Yoonseo Grace Kim(만세 4), 김라엘  Lael Kim(민국 3)
동상      박가율 Kylee Bach(민국 3), 최혜나 Hannah Choi(만세 5)
장려상     박재희 Jaehee Park(민국 3), 박현서 Heeyonsah Park(만세 5)
참가상     나은혜 Allison La(만세 4)


중고등부(Middle & High)


은상      김환희Hwanhee Kim(사랑 7)
동상      김아린Eileen Kim(소망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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