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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2/09  조이시애틀뉴스
'부동산인의 밤'...한인 고교생 5명에 장학금


워싱턴주 한인여성부동산협회(회장 박선)는 8일 저녁 사우스센터 더블트리호텔에서 올한해를 마감하는 부동산인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희정 전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박선 회장은 "차세대 여성부동산인들의 영입을 위해 노력했지만 쉽지 않았지만 내년에는 젊은 회장이 취임해 협회를 이끌어 가게 돼 크게 기대된다"고 말했다.


홍승인 부총영사가 여성부동산인들을 격려하는 축사를 했고 그동안 협회를 적극 후원해준 시카고 타이틀의 임원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차기 회장단에 추대된 백정선 회장과 케이김 이사장도 각각 소개됐다. 백 신임 회장은 "신입회원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과 함께 타 한인단체들과의 협력을 돈독히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장학금 수여식에서 데니얼 최(레이크스 고등학교), 제니퍼 강(커티스 고등학교), 이하연(먼로 고등학교), 엄성현(쇼어우드 고등학교), 올리비아 리(토드 비머 고등학교) 등 5명에서 장학금과 증서가 전달됐다.


이날 행사는 유니뱅크, 뱅크오브호프, JK 종합법률그룹, 시카고타이틀 등 20여 기업들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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