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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티 아일랜드의 풍경 (Photo: City of Everett) |
에버렛 앞바다의 작은 섬 제티 아일랜드(Jetty Island)의 시즌이 5일 개막됐다.
총 2마일에 달하는 비치의 아름다운 모래섬 제티 아일랜드는 어린이들이 놀기에 안전한 곳이어서 주민들의 인기가 높다. 하지만 애완견은 사절이다.
제티에는 특별한 프로그램이 있고 자연 속에서 산책을 하고 보물찾기 이벤트 등 다양한 즐거움이 있다. 이곳에는 인명구조원이 배치돼 있지 않고 음식 판매소도 없기 때문에 점심은 미리 준비해가야 한다. 제티 아일랜드 비치는 9월 5일까지 일반인에게 오픈된다.
웨스트 마린 뷰 드라이브와 10가에 위치한 에버렛 보트선착장에 있는 제티 랜딩에서 무료 페리가 운행된다. 월-목요일 오전 9시45분부터 오후 6시까지, 금요일과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그리고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행한다.
선착장 주차비는 3달러이고 페리 이용객에게 어른은 2달러, 어린이는 1달러의 기부금을 권고하고 있다. 선착순으로 배를 탈 수 있지만 예약을 하면 사전에 자리를 확보할 수 있다. 페리 예약은 425-257-8304.
▲제티 아일랜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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