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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6/06/24  조이시애틀뉴스
신원택·이광술·박서경 회장 미주총연 LA총회 참석




미주총연 제26대 임시총회가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LA 가든스윗호텔에서 개최돼 서북미에서도 신원택, 이광술, 류기원, 박서경 회장 등이 참석했다. 


분규 수습 이후 처음 열린 이번 임시총회는 이도영 초대 총회장, 이민휘 16~17대 총회장, 이오영 19대 총회장, 김승리 22대 총회장, 남문기 23대 총회장과 김기홍, 서영석 전 총연 이사장과 5개 연합회장을 비롯한 130여명의 회원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민휘 전 총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임시총회는 제1부 개막식에서 김재권 총회장의 개회사와 제임스 안 LA 한인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이오영, 남문기 전직 총회장의 축사, 그리고 김재수 전 LA총영사와 임태랑 민주평통 LA 협의회장이 내빈으로 참석해 축사를 했다.


이어 공로패 전달과 임원 표창에 이어 각 지역 신임 한인회장들에게 총연 벳지를 달아주는 순서와 집행부 사무국에서 준비한 한인회 관련 업무서식 등 총연 자료를 담은 환영 키트를 USB에 담아 나눠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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