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10.16 (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www.joyseattle.com/news/25183
발행일: 2016/01/06  조이시애틀뉴스
매리너스 출신 켄 그리피, 만장일치로 '명예의 전당' 입성?

켄 그리피 Jr. (사진=매리너스블로그)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활약했던 켄 그리피 주니어(46)가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입성 투표에서 사상 처음으로 만장일치의 득표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시애틀타임스, 카이로TV 등 시애틀 주류언론은 그리피가 명예의 전당에 100% 득표율로 입성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6일 오후 3시(서부 시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 소속 기자들이 2016 명예의 전당 입성을 결정하는 투표를 진행 중인 가운데 SNS나 기사를 통해 공개된 투표 결과 그리피가 현재까지 100%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1989년 시애틀 매리너스를 통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그리피는 22년간 활약하며 통산 타율 0.284 630홈런 1836타점의 기록을 남기고 2010년 은퇴했다. 언론은 역대 홈런 랭킹 6위, 올스타 선정 13회, 골드 글러브 10회, 홈런왕 4차례 등 화려한 업적을 남긴 그리피의 명예의 전당 입성은 확실시 된다고 전했다.


매리너스는 2013년 그리피를 명예의 전당 입성을 건의한바 있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