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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11/06  조이시애틀뉴스
아시아나, 여행사 직원 초청 '사은행사'


아시아나항공은 인천공항과 공동으로 5일 저녁 시택 래디슨호텔에서 계약여행사 초청 사은행사를 개최했다.


'인천공항-아시아나 스마트 환승 설명회 2015'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시애틀과 캐나다 밴쿠버 여행사 대표 등 모두 1백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올해말 임기를 끝내고 내년초 한국으로 귀임하는 김태엽 아시아나항공 시애틀지점장은 이날 행사에 참석한 여행사 대표들에게 "그동안 여러분의 성원 속에 아시아나가 성장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어 10년 연속 세계 최우수 공항으로 선정된 인천공항의 유상원 환승마케팅 과장이 인천공항을 환승공항으로 적극 애용해달라고 당부했다. 유 과장은 "인천공항은 중국 등 동남아 국가와 가깝고 간편한 체크인으로 인기를 끌고 전세계 90개 항공사가 인천공항에서 200여편의 항공편을 운항하고 있다"고 현황을 소개했다. 또한 공항 터미널 내에 저렴한 가격의 트랜짓 호텔도 운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서 아시아나 왕복항공권을 제공하는 행운추첨에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여행사의 제니퍼 윌스 여행카운셀러, 아담 트레블의 게리 딜론 매니저 그리고 제네시스여행사의 티타 마테오 세일즈담당 등 3명이 행운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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