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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2/04/06  JoySeattle
“꾸준한 성원 부탁해요~”

 

창립 20주년을 맞는 워싱턴주 한인여성부동산협회(회장  이희정)는 지난 3일 사우스센터 더블트리 호텔에서 후원이사 환영 및 네트워킹 이벤트를 개최하고 그동안 지원해준 한인사회에 감사를 표했다. 이번 행사에는 협회 회원, 후원이사 뿐만아니라 각종 한인 업종 관계자와 단체장 등 약 130여명이 참석했다. 


이희정 회장은 “지난 20년 동안 한인사회를 이끌어주신 모든 분야의 한인업주와 전문인으로  종사하고 있는 후원 이사들이 있었기에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협회가 발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후원하고 성원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순아 이사장도 축사에서 “오늘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지속적인 관심덕분에 협회가 20년간  발전했다”면서 감사를 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스종합자동차, 보험업체, 융자업체, 뉴스타부동산 등이 참석하여 자사 홍보 및 업종에 대한 설명도 곁들였다.


이희정 회장은 “이번 행사에서 모금한 후원금은 협회 사업 운영에 쓰일 것”이라고 했다. 그동안 여성부동산협회는 지난 2005년 워싱턴대학(UW) 한국학 살리기 기부, 한인 고교생들의 장학금 지급 등 한인사회에 크게 기여해오고 있다. /미디어한국 최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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