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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2/02/05  JoySeattle
'소녀시대' 미국 첫 사인회에 팬들 몰려

SM Entertainment photo


한국의 인기 걸그룹 소녀시대의 미국 첫 사인회에 뉴욕에서 열린 가운데 수많은 팬들이 몰려 경찰이 출동하고 행사장이 안전상의 이유로 영업을 중단하는 등 소동이 벌어졌다.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소녀시대가 2일 저녁 뉴욕 유니온 스퀘어의 전자제품 판매업소인 '베스트 바이' 음반 매장에서 가진 팬사회에 1,300여명이 몰려 주변이 큰 혼란을 빚었다. 아시안 등 미국 팬들은 이른 새벽부터 소녀시대를 보기 위해 줄을 섰고 이에 뉴욕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다고 SM엔터테인먼트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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